위스키

글렌모렌지 라산타 : 향긋한 꽃향기를 닮은 위스키

취미중독 집돌이 2023. 8. 15. 14:22

렌모렌지 라산타는 스코틀랜드의 고유한 명품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글렌모렌지는 아름다운 하이랜드 지방에 위치한 세계적인 위스키 양조소로, 수년간 명성을 이어온 곳이죠. 라산타는 스페인어로 '열정' 이라는 뜻인데, 이 이름처럼 글렌모렌지 라산타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따뜻한 열정의 맛을 담아냈습니다.

특별한 맛과 향기

라산타의 독특한 특징은 바로 맛과 향입니다. 이 위스키는 스페인 쉐리 오크 배럴에서 숙성시키는 특별한 방식을 사용해, 그로 인해 이겨지는 남다른 오렌지 빛깔과 부드러운 향기가 인상적이죠. 초코렛, 헤이즐넛, 신선한 과일 등의 아로마가 서로 어우러져 추가적인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쉐리 오크 배럴에서 숙성 시키는 과정은 라산타의 풍미를 깊이 있게 만들어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바로 마시기 좋은 온도와 섭취방법

글렌모렌지 라산타는 보통 룸 온도 정도에서 가장 향과 맛이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즉, 18도에서 20도 사이에서 맛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락스타일, 즉, 얼음 없이 깨끗한 글래스에 따라 바로 즐기는 것도, 한번 넓은 브랜디 글래스에 따라 코 밑에서 음미하는 것도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얼음을 넣어 가볍게 즐기는 경우도 있어요.

 

글렌모렌지 라산타는 고급스러운 향과 맛을 가진 명품 싱글 몰트 위스키로, 특별한 날이나 선물할 때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쉐리 오크 숙성 과정이 더해진 독특한 체험으로 함께 맞이하는 은은한 열정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